무한체 폰트

2011/12/0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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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 정려은님과 제작한 '무한체'라는 폰트로
이상의 시 건축무한육각면체 중 일부를 발췌해서 디자인했다.
1년 전에 작업하고 완전 까먹고 있었네....

 





















2011/12/08 22:58 2011/12/08 22:58
Posted by atopy

우리는 디자이너다

2010/08/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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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뭘하는 사람일까?
정부나 기업의 엉터리 정책도 얄팍하게 포장해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선동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아닐까...
만약 이러한 직업적 정의가 사실이라면
실체는 없고 홍보만 앞서는 현재 국가에서
우리는 누구보다도 필요한 일꾼이다.




















2010/08/22 18:50 2010/08/22 18:50
Posted by atopy

design/desire

2009/09/0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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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필요를 창출하고, 사람들에게 실제 필요도 없는 최신 운동화를 사도록 만들고,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임금노동 사회에 강제 편입하게 하는 것, 이런 것이 오늘날 텔레비전이
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필요 창출의 패턴이 자본주의 역사 내내 되풀이되어 왔습니다.
사실 자본주의의 전 과정이 보여주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을 어떤 상황 속으로 몰아넣고
그 다음에는 그것을 인간의 본성이라고 몰아붙이는 겁니다. 따라서 더 많은 물건을 원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이라기보다는 자본주의가 그런 식으로 드라이브를 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브람 노암 촘스키











2009/09/09 22:53 2009/09/09 22:53
Posted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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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원인 불명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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