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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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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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정보’를 수집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
교사와 학생, 민간 기업과 소비자, 심지어 애인 관계에서도
정보를 가진 자가 우위에 설 수 있기 때문이다.
권력의 속성상 통치를 하는 입장에서 그 욕망의
수준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리고 국가권력이 정보에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면 그 해악의 정도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진다.
국민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정보를 수집하여
활용하는 것만큼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 '민간인 사찰, 민주주의 역사를 거꾸로 돌렸다!' 중 / 홍성수

+ cover design / atopy  
E-book 보기와 목차

















2012/05/19 17:29 2012/05/19 17:29
Posted by atopy

광우병, 그 확률 게임

2012/05/1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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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E =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광우병 

그들의 관점에서  
인생은 어차피 확률이다.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있길!! 


















2012/05/15 23:25 2012/05/15 23:25
Posted by atopy

평행선의 미학

2012/04/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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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계기가 있어서 스트라이프 상의를
고집한 것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같은 페턴 위에
색만 다른 옷들이 쌓여간다.
괜찮은 장점이 하나 있긴 한데 옷을 구매할 때
전혀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별 의미는 없지만 나름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기분도 들어 나쁘지 않다.
가끔 누군가 이러한 사실을 발견하고
이유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한 번은  
'영원히 만나지 않는 평행선의 미학'이라고
답했는데 반응이 참 좋지 않았다.

혹시 길 가다가 스트라이프 상의를 입은
사람이 있다면 한번 쯤은 atopy가 아닌지
의심해보시길...
 














2012/04/27 14:48 2012/04/27 14:48
Posted by atopy

참여연대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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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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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책자 표지 디자인한 것도 있고
총회라는 행사는 과연 무엇일까, 하는 호기심도 생겨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했다.
무엇보다 가장 즐거웠던 것은 직업과 성격 상 평소에 
상당히 제한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런 자리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다소 뻘쭘하긴 하지만....
























2012/02/26 16:33 2012/02/26 16:33
Posted by atopy

참여사회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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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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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인물을 중심으로 표지를 이끌어 온
참여사회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어떨까
하며 시도한 작업이다.
작년부터 어느 정도 담당자와 암암리(?)에
논의가 있었지만 1월이 되어도 표지 관련 얘기가
없어서 뭐 그런가 보다 했는데...  
불현듯이, 어느 날, 급하단 말과 함께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진행되었다.
앞으로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가능성을
검토하는 듯한데 일단 일빠는 atopy

표지에서 가장 중요하고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종이 벗겨지는 표현을 찍기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치 자신의 일처럼
팔걷고 나서서 혼신을 불태웠다고 하면
어차피 본인도 왜 또 헛소리야, 라고 할거 같으니
그냥, 흔쾌히 부탁을 들어주신 위대한 포토그래퍼
이성용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http://www.peoplepower21.org/868959
참여사회 2월호


















2012/02/16 09:03 2012/02/16 09:03
Posted by atopy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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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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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은 꽤나 재미있었다.
디자인이라는 일에 종사한 후에
아마 '재미'라는 단어를 떠올려 본지가
참 오래되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결국 재미라는게 적어도
찾아보려는 노력 정도는 필요하다는
사실도 어렴풋이 깨달았다.
기왕 이렇게 된거 2012년은
더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모두 더 재미있는
2012년이 되길
Happy New Year!!!
















 

 
2011/12/29 23:36 2011/12/29 23:36
Posted by atopy

무한체 폰트

2011/12/0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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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 정려은님과 제작한 '무한체'라는 폰트로
이상의 시 건축무한육각면체 중 일부를 발췌해서 디자인했다.
1년 전에 작업하고 완전 까먹고 있었네....

 





















2011/12/08 22:58 2011/12/08 22:58
Posted by atopy

평화군축박람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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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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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23:26 2011/10/28 23:26
Posted by atopy

제2회 평화군축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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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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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23(토, 일)
제2회 평화군축박람회(보신각앞)
지금, 평화를 이야기하자

http://www.peoplepower21.org/831321

방위산업박람회와 에어쇼가 있는 같은 날(10/22~23)
평화를 말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신각 앞에 모여
평화군축박람회를 연다고 합니다.
혹시 이 날 보신각 근처에 사시거나 볼일이 있는 분들
혹은 우리 아이들의 평화와 미래가 걱정되시는 분들,
한 번 구경오세요!
구석구석에서 가끔 atopy의 흔적도 찾을 수 있답니다!
라고 말한다고 해서 전시관람 유도에 별 영향을
못미치겠지만서도 우물우물........

PEACE!!
 
















2011/10/17 21:41 2011/10/17 21:41
Posted by atopy

atopy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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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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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하는 동안 늘 그렇듯 평소처럼 정신이 없었다.
후에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니 왠지 나보다 괜찮은 사람같다.
편집의 힘이란!!!

2011.07 참여사회
원문 http://www.peoplepower21.org/796080



























2011/07/16 15:53 2011/07/16 15:53
Posted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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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원인 불명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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