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하지(sure) 않다면 고소할지(sue) 모른다.
의혹이 있거나 가설을 제시할 때 더 많은 필터링을
작동해야 하고 가능하면 침묵을 지키는 편이 나을지 모른다.
지구가 둥글다고 말한다거나 권력의 도덕적 부분에 의혹을
가진다면 이미 당신은 너무 멀리 간 것이다.
물론 이러한 사회에는 발전이란 없다.
이미 생각한 것만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위키리크스_한국 관련 문서 번역 프로젝트 페이지
http://www.wikileaks-kr.org/dokuwiki/doku.ph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