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경축사에 등장한 통일세에 관한 발언을 듣고
문득 이것이 진정한 중도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과 3개월 전 선거에서 활용한 북풍이나 몇 일전 강도 높은
한미연합훈련이 잊혀지기도 전에 난데없이 광복절에 맞춰
언젠가 이뤄질 통일을 위해 통일세를 걷자는 발언...
적어도 기억력이 6개월 이상인 나로서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목적을 위해 치우치지 않고 뭐든지 활용할 수 있는
그 정신과 철학, 중도中盜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낸다.
: 이름 (name)
: 비밀번호 (password)
: 홈페이지 (homepage)
비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