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아저씨께 3

2011/08/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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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세훈씨가 뼈있는 한 마디를 했다.
'시민의 혈세인 세금은 반드시 행정의 우선순위를 따져서
가장 필요한 곳에 피같이 써야 한다는 원칙이었다'
이는 분명 자신의 정치적 투표로 인해 발생한
182억의 손실을 염두해 둔 발언임에 틀림없다.

+ 오세훈씨의 마지막 눈물을 보며
























2011/08/26 23:09 2011/08/26 23:09
Posted by atopy

오세훈 아저씨께 2

2011/08/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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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씨를 통해
무상급식은 보이지 않는다.
진정성도 보이지 않는다.

다만,
정치적 꿈은 아주 잘 보인다.

+ 울며 무릅꿇은 오세훈씨를 보며




















2011/08/22 14:13 2011/08/22 14:13
Posted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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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원인 불명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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