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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사건, 쇠고기 개방 약속 및 FTA 협상 과정,
그 밖에 국익에 반하는 친미 행위 등
위키리크스를 통해 현정부의 실체와 지금까지
이를 감추기 위해 국민을 속인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당사자는 '그걸 믿는 사람이 있겠나?'라며 부인하고
주류언론은 이미 공개된 정보조차 보도하지 않고 있다.
글쎄, 입만 가린다고 해결될 문제인가?
그리고 지금 이 상황에서
'당신 말을 믿는 사람이 있겠나?'

위키리크스_한국 관련 문서 번역 프로젝트 페이지
http://www.wikileaks-kr.org/dokuwiki/doku.php



















2011/09/17 15:09 2011/09/17 15:09
Posted by atopy

BBK

2011/04/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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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씨 소식 많이 전하셨으면
이젠
BBK 소식을 전해주세요!!




























2011/04/22 23:37 2011/04/22 23:37
Posted by atopy

we love democracy

2010/09/2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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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민주주의를 사랑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거대 담론의 민주주의가 아닌,
거대 언론에서 조작한 다수의견이 지배하는 민주주의가 아닌,
소수 엘리트가 선호하는 체제 지향적인 민주주의가 아닌,  
모두가 자신의 신념과 정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민주주의를 사랑한다.

















2010/09/26 01:06 2010/09/26 01:06
Posted by atopy

등장인물

2010/06/2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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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다가 문득 기자가 취재(?)한 등장인물 표현이 신선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부 고위관계자'나 '정부의 한 관계자'에 비해
실제로 존재하는 느낌이 들어서 참신했다.
다음 번에 기회가 된다면 이러한 표현력을 다시 한 번 발휘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머리를 빡빡 깎은 정부 고위 관계자의 비웃음'이나
'점잖은 차림의 한 40대 관계자의 훈계조 발언'과 같은 표현이
지금보다 더 신뢰감을 주지 않을까 예상한다.  















 
2010/06/24 00:46 2010/06/24 00:46
Posted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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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원인 불명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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