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몇몇 정치적 대표를 교체한다고 이뤄지지 않는다.
헛된 욕망, 근시안적인 이익추구, 과열된 경쟁에서 자신만 살아남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또 다른 잘못된 선택, 제2의 망국적 해충을 만들지 모른다.
현재까지 잃은 부분도 많지만, 아직 기회는 있다.
우리의 힘으로 아이들에게 떳떳하고 살만한 세상을 물려 줄 수 있다.
+ 위의 동물 그림은 대학강사 박모씨와 대학생 박모씨께서
G20 홍보 포스터에 드로잉한 이미지를 재구성한 작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