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아저씨께 3

2011/08/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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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세훈씨가 뼈있는 한 마디를 했다.
'시민의 혈세인 세금은 반드시 행정의 우선순위를 따져서
가장 필요한 곳에 피같이 써야 한다는 원칙이었다'
이는 분명 자신의 정치적 투표로 인해 발생한
182억의 손실을 염두해 둔 발언임에 틀림없다.

+ 오세훈씨의 마지막 눈물을 보며
























2011/08/26 23:09 2011/08/26 23:09
Posted by atopy

오세훈 아저씨께 2

2011/08/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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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씨를 통해
무상급식은 보이지 않는다.
진정성도 보이지 않는다.

다만,
정치적 꿈은 아주 잘 보인다.

+ 울며 무릅꿇은 오세훈씨를 보며




















2011/08/22 14:13 2011/08/22 14:13
Posted by atopy

오세훈 아저씨께

2011/08/0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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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이 정말 거국적으로 투표가 필요한 사안일까?
문제를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게 만든다.
더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하면서 그렇다할 만한 결과조차
불투명한 한강르네상스나 디자인 도시의 필요성,
혹은 미비한 예산과 정책으로 수해에 대처하지 못한 책임에
관한 투표가 더 그럴 법한데 말이다.

아니면 이 투표를 통해 서울시민의 이성적 판단과 도덕성을
검증하려는 의도가 아닐까?
이 대답이 그나마 가장 그럴 법하다.

http://www.peoplepower21.org/813872
http://www.peoplepower21.org/812661



















2011/08/07 15:24 2011/08/07 15:24
Posted by atopy

망국적 포퓰리즘?

2011/01/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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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과 더불어 보수층이 무상급식과 복지공약을 두고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이라고 하며 경각심을 일깨우려 하는데 그러한
논리가 적절한지, 지혜로운 발언인지 의문이다.

1. 일단 복지정책을 실행한 나라 중 망한 국가가 몇인지 궁금하다.
   (FTA때문에 망한 나라는 봤다.)
2. 그러한 포퓰리즘을 맹렬히 비난하며 그 놈의 MB 지지율(응답률 10% 중 50%)
    은 왜 그렇게 떠들고 의미를 두는지 궁금하다.
3. 무상급식이나 복지를 반대하면서 출산을 장려할 자격이 있는지 궁금하다.
4. 토목사업이나 강경대북 정책은 그럼 건설적 엘리트주의인가?
5. 왜 요즘 정치인들이 복지를 정치적 슬로건으로 내세우는지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마지막으로 서울시민의 80%이상이 찬성한 친환경 무상급식이
왜 망국적 포퓰리즘인지?
그것은 그냥, 단순히, 덧불일 것도 없이
민주주의이다.

   






















2011/01/07 11:11 2011/01/07 11:11
Posted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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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원인 불명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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