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과 더불어 보수층이 무상급식과 복지공약을 두고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이라고 하며 경각심을 일깨우려 하는데 그러한 논리가 적절한지, 지혜로운 발언인지 의문이다. 1. 일단 복지정책을 실행한 나라 중 망한 국가가 몇인지 궁금하다. (FTA때문에 망한 나라는 봤다.)2. 그러한 포퓰리즘을 맹렬히 비난하며 그 놈의 MB 지지율(응답률 10% 중 50%) 은 왜 그렇게 떠들고 의미를 두는지 궁금하다.3. 무상급식이나 복지를 반대하면서 출산을 장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