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상급식이 정말 거국적으로 투표가 필요한 사안일까?
문제를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게 만든다.
더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하면서 그렇다할 만한 결과조차
불투명한 한강르네상스나 디자인 도시의 필요성,
혹은 미비한 예산과 정책으로 수해에 대처하지 못한 책임에
관한 투표가 더 그럴 법한데 말이다.
아니면 이 투표를 통해 서울시민의 이성적 판단과 도덕성을
검증하려는 의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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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적 포퓰리즘?
from atopy2011/08/07 17:06오세훈 시장과 더불어 보수층이 무상급식과 복지공약을 두고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이라고 하며 경각심을 일깨우려 하는데 그러한 논리가 적절한지, 지혜로운 발언인지 의문이다. 1. 일단 복지정책을 실행한 나라 중 망한 국가가 몇인지 궁금하다. (FTA때문에 망한 나라는 봤다.)2. 그러한 포퓰리즘을 맹렬히 비난하며 그 놈의 MB 지지율(응답률 10% 중 50%) 은 왜 그렇게 떠들고 의미를 두는지 궁금하다.3. 무상급식이나 복지를 반대하면서 출산을 장려... -
오세훈 아저씨께 - 한강보다는 학교를 더 자주가요.
from 행복한 프로그래머 -박진호2011/08/09 10:52무상급식, Atopy, 오세훈 http://atopy101.com/entry/populism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