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아저씨께 2

2011/08/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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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씨를 통해
무상급식은 보이지 않는다.
진정성도 보이지 않는다.

다만,
정치적 꿈은 아주 잘 보인다.

+ 울며 무릅꿇은 오세훈씨를 보며




















2011/08/22 14:13 2011/08/22 14:13
Posted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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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세훈 아저씨께

    2011/08/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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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급식이 정말 거국적으로 투표가 필요한 사안일까? 문제를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게 만든다. 더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하면서 그렇다할 만한 결과조차 불투명한 한강르네상스나 디자인 도시의 필요성, 혹은 미비한 예산과 정책으로 수해에 대처하지 못한 책임에 관한 투표가 더 그럴 법한데 말이다. 아니면 이 투표를 통해 서울시민의 이성적 판단과 도덕성을 검증하려는 의도가 아닐까? 이 대답이 그나마 가장 그럴 법하다.http://www.peoplepowe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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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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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보수인사들이 왜이렇게 눈물을 많이 흘리는지ㅎ 악어의 눈물을 넘어 악마의 눈물이란 말이 정말 맞는듯해요.
    무상급식도 이뤄지고 서울시장도 진보시장으로~!
    • atopy
      2011/08/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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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의 예산으로 아이들에게 밥을 먹일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 시장님을 보고 있자니... 참 힘들어 보이고 이제 이런 일로 상처받지 않게 시장직에서 물러나셔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더라고요.
  2. 별만...
    2011/08/28 23: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오세훈 아저씨게 시리즈를 지금 봤을까요 ㅎ 감동입니다. 팍팍 와 닿네요~ 님 짱~!
    • atopy
      2011/08/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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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라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무상급식이라는 가장 중요한 요지에서 많이 벗어난
      일련의 사건들이 정신없이 일어났네요(하마터면 요지를 잊을 뻔..)
      애들 밥먹이는 것을 문제삼아 거국적인 정치적 투쟁을 한
      분들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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