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아저씨께 3

2011/08/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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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세훈씨가 뼈있는 한 마디를 했다.
'시민의 혈세인 세금은 반드시 행정의 우선순위를 따져서
가장 필요한 곳에 피같이 써야 한다는 원칙이었다'
이는 분명 자신의 정치적 투표로 인해 발생한
182억의 손실을 염두해 둔 발언임에 틀림없다.

+ 오세훈씨의 마지막 눈물을 보며
























2011/08/26 23:09 2011/08/26 23:09
Posted by at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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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세훈 아저씨께

    2011/08/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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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급식이 정말 거국적으로 투표가 필요한 사안일까? 문제를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게 만든다. 더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하면서 그렇다할 만한 결과조차 불투명한 한강르네상스나 디자인 도시의 필요성, 혹은 미비한 예산과 정책으로 수해에 대처하지 못한 책임에 관한 투표가 더 그럴 법한데 말이다. 아니면 이 투표를 통해 서울시민의 이성적 판단과 도덕성을 검증하려는 의도가 아닐까? 이 대답이 그나마 가장 그럴 법하다.http://www.peoplepowe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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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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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빨강색이 국민의 피가되는군요 ㅠ
    말씀해주신 사이트 도움 많이 될것 같아요 감사^^
    • atopy
      2011/08/30 09: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상급식보다는 정치적 목적이 더 부각되는
      주민투표에 182억 혈세를 가볍게 지출했네요ㅠ
      사이트 도움 많이 된다시니 저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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