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베스트셀러인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에는 실제로 김어준이 있다.
하지만 이명박의 'The Uncharted Path (미지의 길)'에는 이명박(예를 들어 BBK와 4대강)이 없다.
독자는 책에서 작가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발견할 때 기쁨을 느끼고 선택하기 마련이다.
정말 베스트셀러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당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줘야 한다.
당신이 잘할 수 있는 것 당신의 진정한 성공 비결, 사람들은 바로 그걸 원한다.
대세를 따른 다소 조약한 모방이긴 하지만 '뻥치고 정치'
좋지 아니한가?
뻥 안치고 진짜 잘 팔릴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