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행정안전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우리가 국방력이 아무리 강하고 우월해도 국론이 분열되면 상대는 그걸 활용하려 할 것”
이라며 “가장 강한 안보, 최선의 안보는 단합된 국민의 힘”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겨레 신문
국론=4대강, 날치기 예산, 한미 FTA, 사찰, 언론 장악 등
분열=위의 내용에 반대하거나 다른 의견, 생각
상대=??
활용=천안함, 연평도 사건
안보=국론을 통합하는 힘
각하 만세!!
파시즘 만세!!

